신학사상

아시아선교신학교는 개혁주의를 바탕으로한 복음주의적인 입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선교신학교의 신학사상

아시아선교신학교(AMAS)의 신학적 정체성은 복음주의 이다. 복음주의는 하나님이 창조주이시고 구속주 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세상일을 주관하시고 구원 역사의 중심에 계시므로,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 에 순종하고 그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신학 사 상이 중심에 있다. 그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죄와 멸망으로부터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를 보 내셨고, 오로지 이를 믿고 순종함으로 인간은 구원받 을 수 있기 때문에 복음을 전파하는 것에 촛점을 맞추 는 신학운동이다. 이런 신학운동은 예수님당시의 초대 교회에서도 그랬고 중세시대의 종교개혁자들도 이런 정신으로 복음을 전했다.

그러므로 아시아선교신학교는 복음주의적 신학이 성경 진리를 가장 분명히 밝혀 준다고 믿고, 우리의 신앙진 술서를 바탕으로 하여 교육하고 있다.

 

AMAS의 신앙진술서 (The Statement of Faith)

1.성경 66권은 하나님의 말씀임과 오류가 없는 진리임을 믿는다.

2. 우리가 예배하는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고, 각각의 위격 으로 영원히 계시는 삼위일체의 하나님 즉, 성부, 성자, 성령임을 믿는다.

3.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죄 문제를 해결하러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의아들이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피 흘림으로 그를 믿는 사람을 구속하여 죄악과 사망에서 벗어나게 하셨고, 마지막 날에 재림하셔서 선악간에 세 상을 심판 하실 것을 믿는다.

4.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이루어짐을 믿는 다.

5. 모든 사람은 영생 또는 영원한 죽음으로 부활 할 것을 믿 으며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믿는다.

6.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성령이 내주하심과 성령의 인도 와 성화시키는 사역을 믿으며 성경에 기록된 대로 복음 을 전하고 믿음을 굳건하게 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 내기 위한 성령의 은사와 능력이 오늘 날에도 진행되고 있음을 믿는다

7. 교회를 구성하는 모든 성도들은 예수그리스도와 영적으로 연합되어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됨을 믿는 다.

8. 성경말씀에 따라 행동하는 삶을 사는것이 참 신앙이요 살아있는 믿음이라는 것을 믿는다.

9. 신자뿐 아니라 불신자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참 신앙임을 믿는다.

10.성령의 인도와 능력으로 땅 끝까지 모든 민족에게 복음 이 전파 될 것을 믿는다.

"AMAS 신앙진술서"는 전형적인 복음주의적 요소들을 전부 포함하고 있으며 NAE(Constitution of the National Association of Evangelicals=미국복음주의협 의회)에서 정한 내용과 거의 일치 할뿐 아니라 로쟌언 약 (LAUSANNE CONVENANT)에서 선포한 복음주의신 학사상에 의한 적극적인 사회적인 참여와 복음전파(선 교)를 중요시하고 특별히 오늘날에도 진행되고 있는 성령의 은사와 능력을 인정하며 말씀에 따라 행동하는 신앙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AMAS가 이런 세계적이고 교회연합적인 복음주의적 신학 노선을 취한 것은 다양한 교파가 이미 자리잡고 있는 아시아지역 복음화를 위한 교회 연합적 신학교육 기관으로서의 설립목적에 일치되고, 아시아지역에서 복음을 전하고 사람을 양육하겠다는 확고한 목표를 대 외에 표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 고전9:19-23)

그러므로 가르치는 교수와 학생은 내부의 소모적인 신학적인 논쟁하는 것을 피하고 아시아 각국의 문화 의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우리가 밝힌 신앙진술서를 기 준으로 신학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하면서 예수그리스 도의 복음이 아시아전역에 퍼져나가기를 힘쓰고 애써 야한다. AMAS에서 가르치는 교수나 학생들은 이 점 을 명심하고 한 목소리를 내기를 바라며 또한 AMAS 의 신학적 정체성은 학교행정및 운영,가르치는 교과목 에 분명하게 나타내야 한다.

특별히 가르치는 교수들은 우리의 신학사상에 근거한 지적으로도, 영적으로도 깊이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아야 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목회나 선교현장을 세심하게 연 구하여 신학이 목회나 선교현장을 직접 도와주는 역할 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한다.


신학교가 바로 서 있어야 목회나 선교현장이 살아날 수 있다는 이 큰 사명을 잊어서는 안된다.